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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음식 칼로리! 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뺄 수 있다?

    2022.09.12 by 북북북북

  • 탑건:매버릭 - OTT 시대에 아직 극장이 필요한 이유

    2022.09.11 by 북북북북

  • 한산보다 명량이 별로인 이유(공격적 주의 / 극히 주관적)

    2022.09.10 by 북북북북

  • 독후감 : 마케팅 브레인

    2022.03.15 by 북북북북

  • 원고팜 한달 후기-수익 인증과 느낀점

    2022.03.11 by 북북북북

  • 코로나 확진일기 - 완치의 길을 향해

    2022.03.02 by 북북북북

  • 코로나 확진일기 - 정상 체온 회복, 계속되는 인후통

    2022.02.28 by 북북북북

  • 영화리뷰 - 1917

    2022.02.27 by 북북북북

추석 음식 칼로리! 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뺄 수 있다?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6월부터 최근까지 PT를 받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다이어트의 최대 고비가 바로 이번 추석이었습니다. 추석 때 입에 달고 살게 되는 맛있는 음식들, 이번 연휴 때는 생일도 겹쳐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더욱 힘들었네요. 추석때 흔히들 먹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송편 추석 음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녀석입니다. 송편의 칼로리는 100g당 212kcal이라고 합니다. 이놈은 진짜 악랄한게 칼로리도 높은 주제에 영양 성분도 대부분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어, 혈당을 말 그대로 치솟아버리게 만듭니다. 그리고 송편은 보통 후식으로 오랫만에 만난 친척들과 둘러 앉아 하나씩 주워 먹는 음식이고, 딱히 배가 찬다는 느낌도 들지 않기 때문..

나의 생각들 2022. 9. 12. 07:25

탑건:매버릭 - OTT 시대에 아직 극장이 필요한 이유

태어나 단 한번도 나에게 극장에 가자고 말한 적이 없으신 아버지께서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탑건이라는 영화를 청년 시절 재밌게 보았는데, 그 후속작이 개봉했다는 것이었다. 나는 탑건에 대한 관심은 없었고, 인터넷에서 톰 크루즈 리즈시절 짤 정도로만 봤던 영화로 기억한다. 탑건:매버릭의 인기가 상당했다. 나는 이래저래 타이밍이 맞지 않아 후에 개봉한 한산을 먼저 보게 되었고, 그렇게 탑건 매버릭은 못 보고 넘어가나 싶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하도 칭찬하고 적극 추천하는 통에 넷플릭스를 통해 1987년에 개봉한 탑건을 보고, 영화관에서 탑건:매버릭을 보게 되었다. 영화 초반 이런 대사가 있다. "무인 드론의 시대가 왔고, 이제 전투기 조종사의 시대는 갔다. 높은 하늘에서 폭탄을 떨어뜨..

대중문화 2022. 9. 11. 06:42

한산보다 명량이 별로인 이유(공격적 주의 / 극히 주관적)

정말 오랫만에 영화 관련 글을 쓴다. 올해는 영화관에서 세 편의 영화를 보았다. 다 재미있어서 행복했다. 티켓 값이 엄청나게 올라버려서 이제는 영화를 가볍게 보고 나오는 것이 어려워졌다. 봄에 범죄도시 2를 보고 코로나 시국의 답답함을 통쾌하게 날릴 수 있었다. 조금 지나서 한산을 보고 압도적인 승리를 통한 국뽕을 제대로 느꼈다. 그리고 탑건 매버릭을 통해 잠시 내 마음을 가득 채운 국뽕을 미국뽕으로 바꾸었다. 한산을 보고 명량이 별로라고 느껴졌다. 처음에도 명량을 감명깊게 보지는 않았다. 하지만 한산을 보고 OCN에서 방영해주는 명량을 본 순간, 아무리 일본을 까면 흥행에 성공한다지만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째, 명량도 그렇고 한산도 그렇고 조선군의 수장 이순신 장군과 일본군의 수장의 무게..

대중문화 2022. 9. 10. 17:54

독후감 : 마케팅 브레인

마케팅 책은 오랫만에 읽었다.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이니 4년만이다. 철저히 흥미 위주 독서를 하는 나를 발견했다. 본업에 대한 관심이 소홀하구나 느꼈다. 그래서 본업에서 일을 못하고 빌빌대나보다. 동료가 추천해주었다. "내가 하는 것은 마케팅이 아니었다. 현자타임이 온다."라고 주의를 주었다. 속으로 '뭐래...' 하며 넘겼다. 읽을 생각이 없었다. 집 주소를 불러보라고 한다. 왜요? 법인카드로 주문해준다고 한다. 그러면 읽어야지. 한줄 요약하자면 "물건을 팔지 말고 가치를 팔아라. 시선은 경쟁자에게 두지 말고 고객에게 두어라." 이다. 그렇다. 마케팅의 본질이다. "가치연쇄모형"이라는 개념을 3단계에 걸쳐 소개한다. 중간중간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한다. 술술 읽어진다...

독후감 2022. 3. 15. 19:38

원고팜 한달 후기-수익 인증과 느낀점

작가로 선정된지 한달이 되었다. 2월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원고 작성을 시작했다. 한달 간 알바를 하며 느낀 점과 수익에 대해서 공유하고자 한다. 재택 원고 알바를 망설이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다. 수익부터 인증한다. 98,500원이다. 2월 11일부터 28일까지 해서 10만원 정도면 2주에 10만원 정도 된다는 이야기다. 큰 금액은 아니다. 하지만 본업을 하면서 틈틈히 남는 시간에 했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주말이나 퇴근 후 여가 시간에 쉬지 못하고 한게 아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일을 하며 남는 시간에 몰래 부업을 한 결과물이다. 부업으로 많이 시도하는 블로그나 유튜브, 스마트스토어는 수익이 올라오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된다. 수 많은 실패도 맛보아야 한다. 나도 애드센스를 6번 떨어졌다. 아무도 ..

온라인마케팅 2022. 3. 11. 15:16

코로나 확진일기 - 완치의 길을 향해

토요일에 확진 판정을 받고 지금은 수요일. 금요일부터 격리를 시작했으니 6일이 지났다. 오미크론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 두통, 고열, 인후통, 기침, 가래 등등이 날 괴롭혔지만 초반엔 고열과 두통, 중반에는 기침과 인후통이 두드러졌다. 지금은 열도 거의 없고 인후통 약간과 기침만 남아있다. 완치가 다가오는게 느껴진다. 막 심하게 아프진 않지만 그래도 빨리 완쾌되고 싶은 마음에 원격 진료를 받고 처방약을 받아볼까 했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싶었다. 대신 아내에게 부탁해서 약국 약을 받아왔다. 약국에 위 사진처럼 "코로나 대비 우리 가정 상비약" 패키지를 팔고 있어서 구매가 편했다. 나는 기침이 지금 제일 심하므로 모드콜 에스를 2정 1일 3회 복용하고 있다. 기침 증세도 아마 내일쯤은 다 나을 것 같고,..

나의 생각들 2022. 3. 2. 13:56

코로나 확진일기 - 정상 체온 회복, 계속되는 인후통

26일에 확진 판정을 받고 3일차. 가벼운 인후통으로 시작해서 고열과 함께 엄청난 두통이 몰려왔고, 두통이 사그러들자 기침이 미친듯이 시작되며 인후통이 매우 심하게 시작되었다. "그거 감기라던데?" 하고 넘길 수준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한 이틀이었다. 금요일에 검사를 받고 토요일에 확진이 되었는데, 그 후 맞이하는 첫 월요일이다. 확진 되자마자 회사에 보고하였는데 재택근무 해라, 공가로 처리해줄테니 쉬어라 등등 일체의 말이 없었다. 사실 격리 해야 한다는 것 외에는 일할 수 없는 컨디션도 아닌데 쉬길 원하는 건 좀 양심 없긴 하다. 물론 너무 심하게 아팠으면 얘기를 하고 연차를 냈겠지만. 그래서 오늘은 정상 출근을 했다. 물론 재택 근무. 덩달아 격리된 아내는 집에서 쉬었다. 확진자는 일을 하고..

나의 생각들 2022. 2. 28. 18:20

영화리뷰 - 1917

1917이라는 영화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경쟁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이다. 물론 그때는 그냥 들어 넘기기만 했고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사실 아카데미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이 나에게는 그닥 와닿지 않았고 그저 흥행이 잘 되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있는 영화가 좋았으니까. 2020년에 국내 극장 개봉을 했지만 저 때는 한창 코로나가 극성일 시기라 극장에 가서 볼 생각은 따로 하지 않았다. 이 영화를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 보게 된 계기는 썬킴의 거침없는 세계사라는 책을 읽어서이다. 역사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지루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역사를 읽기 쉽게 서술해 둔 책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이 딱 그랬다. 책에 대한 후기는 따로 작성하도록 하겠다. 나는 1차 세계대..

대중문화 2022. 2. 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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